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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장 공략” FDA 임상 허가 신약 제약株

입력시간 | 2019.01.10 15:30 | 이데일리ON  edail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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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97조 시장, 초대형 신약개발 긴급 정보 입수 확인 (종목 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국의 바이오제약사 3S바이오와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권 계약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지난 밝혔다. 이로써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유럽, 한국 시장 등에 이어 세계 2위 의약품 시장인 중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中시장 공략” FDA 임상 허가 신약 제약株


이번 파트너십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보유하고 있는 SB8(성분명 베바시주맙,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등 일부 파이프라인의 판권을 3S 바이오에 위임하는 형태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개발 노하우 및 제품 신뢰도가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국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계기가 된 셈이다.

▶▶[단독] “美 시장 진출” 97조 FDA 임상 허가 세포개선 기술수출 제약株 (공개)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3S바이오와 중국 내 임상, 허가, 상업화에 대해 협업하며, 판권 위임에 대한 선수금과 로열티 등을 3S바이오로부터 지급받게 된다.

셀트리온도 중국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으로 현재 복수 현지 기업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올해 내 합작법인 설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7월 중국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램시마 임상시험(IND)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는 중국에서 해외기업의 바이오시밀러가 임상승인을 받은 첫 사례다.

▶▶개별 모멘텀에 주목할 때, 1월 초 급등할 긴급 정보 확인 (종목 보기)

관심종목
텔루스(196450), 국일제지(078130), 인콘(083640), 엔피케이(048830), 삼성전자(00593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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