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김현철 경제보좌관, 54억 재산..장하성 실장 잇는 靑부자

입력시간 | 2017.09.22 02:03 | 김영환 기자  kyh1030@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김현철 경제보좌관, 54억 재산..장하성 실장 잇는 靑부자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22일 5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2일 관보에 게재된 재산등록사항 공개에 따르면 김 보좌관은 건물과 예금, 증권, 차량 등을 포함해 총 54억3627만원에 이르는 재산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공개된 청와대 인사 중에서는 장하성 정책실장이 93억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보좌관은 장 실장 다음 수준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 보좌관은 배우자와 공동 소유하고 있는 강남구 대치동의 아파트(109.00㎡)와 양천구 목동의 상가 건물(104.86㎡)을 포함 17억원의 부동산과 2015년식 아슬란, 2016년식 렉서스 등 9699만원 가량의 차량을 소유했다.

예금은 본인 16억원과 배우자 14억 등 모두 31억원 상당이 예치됐고 유가증권으로도 4억9000만원 가량을 보유했다. 양천구 목동 상가를 임대한 채무와 골프클럽 회원권은 각각 3000만원 수준이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